요즘은 재테크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에게 '돈'은 아직도 내 통장을 스치고 있는 존재입니다. 날마다 '지옥철'에 실려 다니며 한 달을 지겹게 일하지만 통장은 항상 '텅장'입니다. 월급에서 얼마 안 되는 돈을 쪼개 통장 풍차 돌리기도 돌리고 남들 다 하는 펀드도 하고 대박을 꿈꾸며 로또도 사고 있습니다. 과연 이 쳇바퀴에서 우리는 언젠가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부자의 문턱에도 들어설 수 없습니다. 돈을 만져 보기는커녕 스트레스만 받고 힘만 듭니다. 왜일까요? 이런 방식은 '천천히 부자 되기'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저자 알렉스 베커는 단 3년 만에 슈퍼리치로 성장하면서 천천히 부자가 되려는 생각 자체가 왜 위험하고 터무니없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부자가 되고 싶으면 '빨리 부자 되기'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빨리 부자가 되는 데 완전히 망하는 실패란 없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들의 당연한 행동 10가지를 따르고 단숨에 부가 늘어나는 쾌감을 맛보세요. 천천히 부자가 될 생각은 버리고 단숨에 부자 되기를 꿈꾸세요. 우선 이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저자 알렉스 베커(Alex Becker) 소개
저자는 18살에 공군에 입대해 4년간 항공기 소방관으로 복무했습니다. 화재 진압과 훈련 대신 소방 트럭을 정비하고 화장실 청소를 하는 데 군 생활의 8할을 쏟았습니다. 회의감에 고민하던 그는 복무 연장 기간에 얼마 안 되는 퇴직금을 찾아 재대했습니다. 그리고 검색 엔진 최적화 기술을 익혀 마케팅 회사에 잠시 다녔습니다. 주말에만 쉬고 사장보다 돈을 적게 번다는 사실이 싫어서 곧 그만뒀습니다.
연애 코치도 잠시 했습니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 없이 24살에 퇴직금을 털어 소프트웨어 기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자신감 있는 결정력과 재빠른 행동으로 단숨에 한 달 소득을 5자리로 올렸습니다.
25살에 사업채를 또 차리고 매해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여 3년 만에 슈퍼리치가 됐습니다.
현재 사업채 2개를 운영하며 매달 수십만 달러씩 벌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돈 많이 버는 방법을 올립니다. 텍사스 댈러스에 삽니다. 노란색 람보르기니 차주입니다.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의 줄거리
많은 사람이 한 번뿐인 인생의 창창한 젊은 날에 얼마 안 되는 돈을 모으며 자유도 없이 스트레스만 받으며 살아갑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의 인생에 선택권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저자 알렉스 베커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빨리' 돼야 한다고 말합니다. 꿈꾸던 일을 미루다 나이가 들어 못하고 후회하지 말고, '빨리' 부자가 돼서 원하는 삶을 즐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안정적인 인생'을 살면 절대 가난에서 못 벗어난다고, 심지어 현재 사회 구조는 안전하지도, 안정적이지도 않기 때문에 얼마 안 되는 월급으로 천천히 부자기 되는 것보다 관념을 깨고 빨리 부자가 되면 그동안의 삶과는 전혀 다르게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돈을 많이 벌지, 부자가 될지 말지는 생각하기에 달렸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컴포트 존에서 벗어나 '내 인생에서 가장 빨리 부자 되기'로 결정해야 하고, 부자가 되기로 했다면 목표를 세운 후 '단 한 번'만 달성하면 됩니다. 조건은 믿음과 사고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자신이 대단하고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굳건하게 믿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과 함께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지 체계적으로 계획을 짜면 됩니다.
세상은 두 분류로 나뉩니다. 부자가 된 사람과 부자가 안 된 사람들로 말입니다. 이 책은 부자,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혹시 목표를 정하고 계획도 짰는데 막연하다면 아직 컴포트 존과 트래픽 파이터의 족쇄에서 벗어나지 못했는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슈퍼리치들은 그 족쇄에서 벗어난 사람들입니다.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은 부자의 길로 안내하는 확실하고 안전한 부자들의 생각을 알려 줍니다.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을 읽고 느낀 점
정말 빨리 부자가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의 마음과 다르게 책이 잘 안 읽어졌습니다.(책 읽는 속도가 느려서 독서가 부족한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책 읽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래서 언제 빨리 부자가 될 수 있겠어?라는 마음도 커졌습니다.
제 생각에 전 이 책에서 말하는 트래픽 파이터입니다. 직장에 매여 살지만 제가 하는 일을 싫어하는 사람, 딱 저였습니다. 현재 직장생활이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복지가 좋은 것도 그렇다고 급여가 좋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상황도 안 좋습니다. 하지만 다른 할 수 있는 일도 없습니다. 이 부분이 더 짜증 납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것도 아니니 회사를 그만둔다고 답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일을 찾을 때까지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때까지는 어쩔 수 없이 다녀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책을 읽고 유튜브도 보면서 노동수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방법으로 찾아본 결과 결론을 하나 내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결과적으로는 노동수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부터가 시작이고 지금부터는 다른 생각은 안 하고 회사에서는 일에 집중하며 퇴근하고 부업으로 노동수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일이든 처음엔 노동수익으로 시작하는 것이니만큼 당분간은 열심히 하도록 할 것입니다.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 이래저래 점점 살기 힘들어지고 있는데 책애서 얘기하는 것처럼 하루빨리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현재 시작한 일 외에도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불법적이지 않은 일들로 말입니다. 파이프라인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던가요... 그전에 이 책을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봐야겠습니다. 두 번 다시 안 볼 책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집중해서 읽고 저에게 접목시켜 봐야겠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모든 분도 이 책을 읽어 보시고 각자 상황에 맞게 활용해서 모두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길을 찾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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