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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 도서, 저자소개, 줄거리, 느낀 점

by 리치ty 2023.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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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상위 1% 연봉자 애터미 네트워커가 밝히는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살아남는 비법 대공개!

애터미 상위 직급자가 쓴 돈 되는 네트워크 사업의 모든 것!

저자 이수련이 네트워크 사업을 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일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저자 이수련의 경험은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이미 영업력이나 인맥이 있지만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해야 할지 몰라서 방황하는 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떤 장에서는 이렇게 솔직하게 적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해주고 싶은 말을 가감 없이 실었다고도 합니다. 이제 네트워크 사업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제대로 된 인식으로 시간과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 이수련 소개

어릴 때부터 모험심이 많고 유난히 자유에 대한 갈망이 컸던 저자는 언어도 모른 채 연고도 없는 러시아로 유학을 떠나 노보시비르스크 국립경제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해 7년 만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1인 무역오퍼상을 열었다가 자본과 경험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던 중 네트워크 마케팅에 도전했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매출 1위 회사에서 11년간 일했고 총 20억을 벌었으며 사업 5년 만에 2억 연봉자가 되었고 월 2,000만 원의 인세 수입이 나오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유튜브와 네이버 카페 등을 통해 1인 기업가를 컨설팅하는 코칭 활동을 하고 있으며, 10개국을 돌면서 10년간 1,000회가 넘는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네트워커를 위한 강사 트레이닝을 돕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나는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가 있습니다.

나는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의 줄거리

러시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저자는 1인 무역오퍼상을 운영했다가 경영난을 겪던 중 네트워크 마케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일 년 동안의 투병생활에도 불구하고 소득이 2배로 늘어나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 사업에 확신을 갖게 된 저자는 이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본인의 경험을 책에 고스란히 옮겨 놓았습니다.

 

어떻게 네트워크 마케팅의 시스템을 공부해야 하는지 사람을 만났을 때 취해야 하는 태도 등, 함께 사업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실제로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를 읽고 느낀 점

네트워크 마케팅,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다단계입니다.

 

저에게 다단계는 매우 안 좋게 인식되어 있습니다.

 

2005~6년도에 친구나 후배 때문에 몇 번 다단계 사무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다단계 사무실에 가는지 모르고 간 것이었습니다. 그곳에 들어갔을 때 눈에 띄는 것은 갱지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 설명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는 너무 짜증스러운 마음에 그래 넌 떠들어라라는 마음으로 난 안 듣겠다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에 팔짱을 끼고 앉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어디선가 평범한 사람이 큰돈을 벌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사람이 큰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다단계라니 그것도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니.... 그래서 도대체 네트워크 마케팅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단계가 무조건 나쁜 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다단계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저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점핑을 배운 적이 있습니다. 트럼플린 위에서 춤을 추는 운동인데 30분 만에 땀을 엄청 흘리는 운동입니다. 이 점핑도 허벌라이프에서 하는 거였습니다. 허벌라이프도 다단계이지만 점핑을 다니는 동안에 사재기 같은 건 전혀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다단계도 시스템을 잘 알고 회사의 보상제도도 잘 파악한다면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저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좋은 기회라면 잘 알아봐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각자하고 있는 일들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본업보다는 부업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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