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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꾼 독서의 기적, 도서, 저자소개, 줄거리, 느낀 점

by 리치ty 2023.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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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내 삶을 바꾼 독서의 기적이란 책은 도대체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모를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단순한 책이 아니라 이 책에는 저자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제대로 살고 있나? 란 질문이 들 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해 올 때 읽어보면 분명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 이도경 소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사업가로서 진실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오며 인간관계, 사업, 부, 건강, 다이어트, 부동산과 노후준비, 자녀교육, 독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이 이루어온 성공 경험을 나누고 싶어 하며 위기는 언제나 있지만, 책과 함께 하는 인생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책을 통해 성공, 행복을 가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현재 (주) L&K 일본, 한국 회사의 공동대표이사로 화장품 제조, 유통, 수입통관,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온라인 사업부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 이사로 재직 중인 (주)곤타에서는 요식사업, 부동산사업을 하고 있으며 동시에 [종이 위의 기적연구소] 대표입니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 22>가 있습니다.

내 삶을 바꾼 독서의 기적 줄거리

현재의 삶에 만족스러운지, 잘 살고 있는 게 맞는 건지에 대해서 현대인들은 누구나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자 역시 그랬고 독서를 통해서 그런 고민거리들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워킹맘으로 살며 몸과 마음이 지쳤고, 회사일, 육아, 살림까지 열심히 했지만, 사업에 실패하고 결혼생활까지 불안해지자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서 저자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자존감을 회복했으며,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가장 잘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가장 빠르게 인생을 바꾸는 현실적인 독서법으로 7가지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1. 현재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어라. 2. 목적을 이루기 위한 질문을 던지면서 읽어라. 3.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10권만 사서 읽어라. 4. 책에 밑줄을 긋고 메모를 하며 읽어라. 5. 독서,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시간이다. 6. 매일 점심시간에 40분 독서를 하라. 7. 꼭 정독하지 말고 핵심 독서를 하라.

 

누구나 목적 있는 책 읽기로 얼마든지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너무 어려운 책이 아니더라도 자기에게 맞는 필요한 책이면 된다고,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독서여야 한다고 합니다.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관심 분야 책을 읽고 종이에 적고 행동으로 옮기라고 합니다. 

 

현재 고민이 있다면 고민과 관련 있는 책을 읽으라고 합니다. 책에 모든 것이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저자가 어떻게 책을 읽었고 어떤 방법으로 실생활에 적용시켜 성공하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내 삶을 바꾼 독서의 기적을 읽고 느낀 점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독서를 하면 정말로 삶이 바뀔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저의 삶을 바꾸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책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게 가능한 일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나의 삶에 적용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서가 중요하다는 생각은 누구나 다 할 것입니다. 하지만 독서, 책 읽기란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하지만 저자는 꼭 정독할 필요도 없다고 말하고 있고, 하루 15분만이라도 독서를 하라고 강조합니다.

 

지금껏 책을 읽으면서 15분의 독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독서도 짬 나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책을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현실이 살기 더 어려워지고 있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앞으로 독서를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책에 답이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니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어려움이 생기면 관련 책을 찾아서 읽어보면 어느 정도 해답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전보다는 고민이 조금 줄었다고 하는 게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조금 믿는 구석이 생겼다고 해야 할까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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