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존감 때문에 독서를 시작한 저자는 누구나 1년만 독서를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본인의 경험이기도 하고 우리보다 먼저 그 일을 경험한 사람들의 지식과 지혜를 책을 통해 손쉽게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독서는 책 한 권을 읽었다고 해서 바로 인생을 바꾸어주는 마술이 아니라고 합니다. 꾸준한 독서와 독서의 실천을 통해서만 내 안의 성장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실을 바꾸는 8가지 자기 계발 독서법을 통해서 꾸준한 독서와 그 실천으로 내 안의 성장을 이루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쉬운 일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독서법을 통해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저자 이주현 소개
저자는 고등학생 시절, 낮은 자존감 때문에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자존감에 대해 독서를 하다 자기애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자기애를 높이기 위해 자기 계발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나를 더 계발하여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도 남는 것은 없어 고민하다 독서로 자기 계발하는 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읽어도 남는 것이 없는 독서는 무의미한 독서라는 생각으로 철저히 남길 수 있는 독서법을 고민하였습니다. 14년간 800여 권의 책을 읽으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독서가 아닌 진짜 나를 위한 책을 읽는 법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에서 7년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책을 읽으며 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얻은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세계 최고의 동기부여가, 코치를 꿈꾸며 보다 많은 이의 가슴속에 열정의 씨앗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독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동기부여를 얻고 제대로 된 독서법을 알기를 바랍니다.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라의 줄거리
학창 시절 1년간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았던 저자는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할 것으로 생각하고 스스로 친구들과 거리를 두며 벽을 쳤습니다. 친구들과 다시 친해지기가 겁이 났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극복해야 함을 깨닫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유머에 관한 책을 읽다가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어 자신이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자존감에 관한 책을 읽고 자기애에 대해 알게 되어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자기 계발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시작한 독서가 자기 계발로 이어지면서 작가 자신 스스로와 자신의 삶을 완전히 바꿨다고 합니다. 저자는 누구나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독서는 사람을 바꾸고, 삶을 바꿉니다. 그 기간은 딱 1년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년만 집중적으로 책을 읽으면 사람은 충분히 바뀐다고 말합니다.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라를 읽고 느낀 점
일반적인 책을 읽으라는 내용의 다른 책들과는 시작이 달랐습니다. 저자 자신이 친구들이 싫어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독서를 시작하면서 알게 된 여러 가지 주제로 영역을 넓혀 다양한 책들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삶이 달라졌다고 하는 직접적인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물론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한 권의 책으로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한 가지 주제에도 최하 5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독서 자체보다는 독서에 대한 실천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말은 다른 책들에서도 들어 본 말입니다. 사실 책을 읽는 것까지는 하는데 책을 읽고 실천을 한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실천을 해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정말 딱 1년만 미치도록 독서를 하고 그것들을 실천한다면 저의 삶도 바꿀 수 있을까? 였습니다. 저도 다른 누구 못지않게 지금 처해 있는 저의 삶을 바꾸고 싶은 사람 중의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책을 읽고 책에서 깨달은 것들을 실천을 통해서 삶을 바꿀 수 있다면 저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어떤 방법들보다 쉽게 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면 좋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정작 시간이 없다 바쁘다는 핑계를 들면서 책을 제대로 읽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하루에 15분 만이라도 책을 읽어보라는 것으로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서 습관이 된다면 저도 저자처럼 언젠가는 책을 하루에 한 권씩 읽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삶도 바꿀 수 있고 책도 더 읽을 수 있다면 1년 동안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1년 후에 이 글을 다시 보면서 그래 저 때 실천하길 잘했다.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고 회상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날을 위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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