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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슨 행복, 도서, 저자소개, 줄거리, 느낀 점

by 리치ty 2023.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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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성공했지만 행복하지 않다는 존은 우리의 오랜 믿음인 '성공 = 행복'이라는 등식을 완전히 깨 버립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성공을 원하고, 성공을 원했기에 자기 자신을 희생해 왔던 지난 시간들이 물거품이 되어 버리는 순간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스펜서 존슨은 문제를 깨달았다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행복에 좀 더 다가설 수 있다고 격려합니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길 때에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고, 성공은 행복에 뒤이어 찾아오는 것이며, 내가 행복해야만 온 세상이 행복해진다."라는 스펜서 존슨의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는 바쁜 일상 속에서 무언가 소중한 것이 빠진 것 같은 허전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감동과 함께 소중한 지혜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 스펜서 존슨 소개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삶을 바꾸어 놓은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변화의 순간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전해 준 스펜서 존슨.

 

<선물>, <선택>, <1분 경영(켄 블랜차드 공저)> 등으로 이어지는 그의 보석 같은 작품들은 '스펜서 존슨'이라는 이름을 잊고 있었던 인생의 지혜를 일깨우는 최고의 작가'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이 그의 작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 속에 평범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이면서도 위대한 진리가 물 흐르듯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우화들 속에는 인생과 일터에서 마주치는 복잡한 주제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고 간결한 해결책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는 '그의 감동적인 우화를 통해 삶의 수많은 문제를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나의 인생을 치유한 진정한 인생의 힐러(healer)이다'라는 감격에 찬 독자들의 서평이 빼곡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스펜서 존슨의 작품들은 출간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으며, 그 자신 또한 20년이 넘는 세울 동안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토리텔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스테디셀러 작가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펜서 존슨은 서던캘리포닌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영국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미네소타 주 메이요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세계 정상의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존슨파트너스(Spencer Johnson Partners)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조직의 변화와 개인의 발달을 돕고 있습니다.

스펜서 존슨 행복의 줄거리

행복을 원하는 존, '남들은 나에게 성공했다고 말하지만 혼자 있을 때면 내가 싫어졌다.'라는 존의 고백에 프랭크 아저씨는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라."라고 충고합니다. 당황스러울 만큼 정말 간단한 말입니다.

존은 프랭크 아저씨와의 만남을 통해서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이 나는 물론이고 내 옆에 사람과 결국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란 걸 알게 됩니다.

 

프랭크 아저씨는 하루 단 한 번이라도 나 자신을 껴안아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권합니다. 단 1분 만이라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된다면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더 행복한 관계를, 더 행복한 삶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 <행복>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입니다.

스펜서 존슨 행복을 읽고 느낀 점

현대인들이 자기들이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는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를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인생에서도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한 이야기가 유독 가슴에 남습니다.

 

살면서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긴 적이 과연 몇 번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에서 얘기한 것처럼 우리는 어릴 때부터 남, 상대방을 배려하라고 배웁니다. 그래서 정작 나 자신을 배려하거나 나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생각은 못 했고 그렇게 하면 오히려 이기적인 거로 생각하면서 살아온 것 같습니다.

 

나를 소중히 여겨야 나의 주위 사람들도 소중히 여기게 되고 또 그것이 결과론적으로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방법이라는 걸 이 책을 읽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행복하지 않은데 제 주위사람의 행복은 당연히 관심 밖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유가 있고 행복해야 주위를 둘러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저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위해 하루 1분을 투자하는 일이 어렵지 않은 거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저 자신을 위한 1분이 결과적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꼭 실천해야 하는 일이라고 느껴집니다.

 

정말 짜증이나 화가 나는 경우에 저를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게 제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인가 생각하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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